To. 이균

2025.12.25 처음 봤을 때랑 가장 달라진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균님을 고를 것 같아요. 처음엔 무뚝뚝하고 좀 차가운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정도 많고 재밌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앞으로도 균님의 새로운 모습을 더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5.12.18 오빠 잘 생겼어요
2025.12.17 균님이 가끔씩 제 걱정해주실때면 감동을 받고는 합니다 그러니까 더 자주 걱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균님이랑 공 한 번 차고싶네요 제가 감아차기랑 아웃프론트 킥이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제가 백양컵 득점왕 출신으로서 백양고 토레스(외모 포함)라 불린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조만간 쿠팡에서 축구공이 올지도 모릅니다 근데 야구공과 글러브는 숨기기 쉬운데 축구공은 어렵겠네요 균님 책상위에 숨겨두겠습니다 만약 교수님에게 걸리면 혼자 책임지는 대인배의 모습 보여주세요
2025.12.16 에딧팅을 잘 부탁드립니다
2025.12.16 ???: Mathematical 하게 ~ Editing을 ~, Merging을 ~
2025.12.16 에디팅과 머징을 잇는 자
2025.12.16 [속보]이균, 연봉 1000만원에 에디팅과 2년 재계약 체결, "소속팀이 너무 좋아 남게되었다."
2025.12.16 축구 한판?
2025.12.16 에디팅은 당신이 필요합니다
2025.12.16 사춘기 온 대학원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