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이승호

2025.12.25 아무런 대가도 없이 남들을 위해 묵묵히 무엇인가를 한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승호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5.12.18 ??? : 웬만한건 승호한테 물어보고~ 라고 하셔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지도편달 감사합니다 ㅋㅋㅋㅋ큐ㅜ 근데 내일 발표할게 없는데 어쩌죠? 아흑
2025.12.17 제가 요즘 초등학생이라 놀리지만 사실인 걸 어떡합니까 이건 놀린게 아니라 당연한 사실을 알려드린 것 뿐 입니다 그치만 그 모습 상당히 귀엽습니다 변치말고 초딩으로 남아주세요. 혼자 조용히 묵묵하게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청소하시는거 알고있었습니다 혹시 그때의 승호님은 어디가셨는지 혹시 알고계시나요 그치만 교수님의 연락을 피하시는건 한결 같으시니까 초심은 잘 안잃으신 것 같기도 합니다. 연구실에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은 저로도 충분한데 어찌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이 존재하겠습니까 다음에 그림 대결 하시죠
2025.12.16 인자강
2025.12.16 다음 회식 때 교수님 옆자리에 앉혀드릴게요
2025.12.16 나다
2025.12.16 연구실에 초등학생이 한 명 있어요
2025.12.16 헤어밴드 잘어울려요
2025.12.16 [승호님 어록 아카이브] 1. 아니오 2. 이걸 굳이 해야하나 3. 귀찮아요 4. 세탁기 물 온도 궁금해서
2025.12.16 초심 어디가셨죠?